따뜻한 패딩 점퍼 입고 눈오는날 만끽하기~ 마미킴's daily life

지난 주 정말 펑펑 눈이 왔었죠^^
밤새 내린 눈으로 아침 출근길이 조금 불편했지만
오랜만에 보는 눈이라 즐거웠다는......ㅋㅋ

 

 그리고 오후에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
창문 사이로 펑펑 내리는 눈@@

 

 걸어다닐때는 눈 맞는게 싫어서 피해 다녔는데
보고만 있자니 아쉬워서
본격적으로 눈을 느끼고자 회사 옥상으로 올라갔어요...ㅋㅋ


벌써 옥상에 많은 발자국들이.....ㅋㅋ


펑펑 내리는 눈을 보니
나이에 안 맞게 동심으로 돌아갔죠...ㅋㅋ

회사 동료의 리복 패딩점퍼를 뺏어입고..ㅋㅋ
따뜻하니 좋더라고요...!
얇고 가벼운 구스다운이라 겨울용 패딩임에도 슬림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었어요.
스포티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라 다들 한번씩 돌아가며 입으면서 사진찍고 놀았답니다~
조만간 저도 하나 구입할까 생각중이에요 ㅋㅋ

얼마나 신나게 뛰고 웃었는지
춥기는 커녕 덥기까지~
웅크리고만 있기보다 이렇게 움직여주니
활력도 생기고 좋더라고요ㅋㅋ

펑펑 내리는 눈을 보며 즐거웠던
하루 였답니다^ 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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